bnt뉴스 -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성
한기범희망나눔이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지난 24일 성공리에 마쳤다.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행사로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으로 팀을 구성,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이 경기를 펼쳤다. 이번 경기는 2쿼터까지 치열한 공방을 다투던 두 팀은 4쿼터 희망팀의 맹공이 나오며 사랑팀 74점, 희망팀 72점으로 사랑팀이 희망팀에 2점 차이로 승리했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5000여 명의 만원 관중의 환호와 응원소리가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나눔 트렌드]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선수 확정 外](https://www.ibabynews.com/news/photo/202605/151224_112720_32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