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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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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온 - 심장병 어린이 돕기 위한 따뜻한 슛… ‘2026 희망농구 올스타’ 성료


어린이 심장병 환아 지원과 다문화·저소득층 가정 후원을 위한 특별한 자선 농구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 올스타’가 5월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개최돼 농구팬과 시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심장병 지원을 비롯해 다문화 저소득층 지원, 농구 꿈나무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농구 올스타 선수들과 연예인들이 함께 참여한 자선 경기로 진행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뉜 선수 및 연예인들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친선 경기를 펼치며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응원의 박수를 보냈으며, 나눔과 스포츠가 결합된 의미 있는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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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 5000여 명 관중 운집... 심장병 어린이 돕기 희망농구올스타 성료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앞서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진행했다. 자선경기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 지원된다.


이번 자선경기는 프로농구 선수들과 연예인으로 이루어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이 상대팀으로 만나 경기를 펼쳤다. 사랑팀은 5000여 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희망팀을 74-72로 제압했다.


이날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탤런트 김덕현, 우지원, 은수형, 김서연, 최혜정이 참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경기 후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전달식이 실시됐다.


자선경기를 주관한 한기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은 “재능기부를 해주신 선수분들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함께 희망나눔 해주신 주식회사 래피젠,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와 여러 후원기관들 덕분에 희망과 나눔이 전해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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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포커스 - “사랑과 희망의 슛”... ‘2026 희망농구올스타’ 성황, 심장병 어린이 돕기 온정 이어져


[시민포커스=소향화 대표기자]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최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지난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경기장은 5천여 명의 관중으로 가득 찼다. 프로농구 선수와 연예인들이 함께 꾸린 사랑팀과 희망팀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은 경기 내내 접전을 이어갔으며, 사랑팀이 74대 72, 단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현장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경기는 유튜브 한기범TV와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과도 감동을 나눴다.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종민 아나운서와 탤런트 김서연, 최혜정의 진행으로 가족 참여 농구슛 이벤트가 열렸고, 걸그룹 로우번과 가수 마이티마우스, 은수형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 아티스트 민호, 찬열, 하츠투하츠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박상민, 정찬희, 퀸즈아이 공연까지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와 어린이·선수 릴레이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후에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전달식과 참가 선수 대상 재능기부증 수여식이 진행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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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 잠실 뜨겁게 달군 ‘희망의 슛’… 희망농구올스타 자선대회에 5천 관중 몰려


프로농구 스타들과 연예인들이 코트 위에서 다시 뭉쳤다. 승패를 넘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 5000여 명의 응원 속에 펼쳐진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지원과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 후원을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경기에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들과 연예인들이 함께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는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 맞대결로 진행됐다. 두 팀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다. 2쿼터까지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고, 4쿼터 들어 희망팀이 거센 추격에 나섰지만 결국 사랑팀이 74대72,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현장 열기는 뜨거웠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약 5000명의 관중이 잠실학생체육관을 찾았다. 경기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농구 팬들로 붐볐고, 관중석에서는 선수들의 플레이마다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현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유튜브 ‘한기범TV’와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한 생중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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