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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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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기범희망나눔·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24일 개최…'한기범 팀 vs 김유택 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이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회장 박정철)와 함께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자선경기를 연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어린이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전'을 개최한다.


전설의 명센터들이 사령탑에 앉는다. 한국 농구계 전설인 한기범 감독과 김유택 감독이 맞대결한다. 한기범 감독이 사랑팀을 이끌고, 김유택 감독이 희망팀을 지휘한다.


사랑팀에는 프로농구 선수 이근준, 강지훈, 신지원(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정준원, 이대균(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장민국(창원 LG 세이커스), 강성욱(수원 KT 소닉붐)이 나선다. 황영진(개그맨), 김택(배우), 이대희(모델, 배우)도 포함됐다.


희망팀에는 프로농구 선수 박진철, 정성조(서울 삼성 썬더스), 서민수(원주 DB 프로미), 이민서, 안성우, 에디 다니엘(서울 SK 나이츠)이 출전한다. 박광재(전 농구선수, 배우), 김승현(배우), 노민혁(가수)도 뛴다.

자선경기 시작 전에는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출전선수들(이근준, 강지훈, 신지원)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아울러 가족참여 농구슛 이벤트와 심장병어린이돕기 사랑의모금함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박상민, 정찬희, 마이티마우스, 은수형, 퀸즈아이, 로우번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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