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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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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포커스 - 청소년 건강증진 왕중왕전·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3X3 농구대회 성료

[시민포커스=김시온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회장 한기범)은 지난 25일 서울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왕중왕전 및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과 금천구농구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체육회가 후원했으며, 청소년 농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청소년 건강증진 3X3 왕중왕전’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청소년 건강증진 3X3 왕중왕전에는 상·하반기 대회에서 입상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8개 팀씩 총 24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 초등부에서는 ‘노원SK’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노별SK’가 준우승, ‘유니티’가 3위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유니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HO2’가 준우승, ‘앨리웁’이 3위를 기록했다. 고등부에서도 ‘유니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뉴스트랩’이 준우승, ‘아마추어탕’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유니티’는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고 초등부에서도 3위에 오르며 여러 부문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각 부문 우승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시상보드, 몰텐 농구공, 챔피언 티셔츠가 수여됐다. 준우승팀과 3위 팀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시상보드, 몰텐 농구공, 코칭 보드 등의 부상이 전달됐다.


오후에 이어진 ‘래피젠헬스케어 G밸리 성인 3X3 농구대회’는 한기범 회장의 응원 인사말과 함께 성인 농구 동호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성인부와 40대 이상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성인부는 조별 예선 풀리그를 거쳐 결선에 진출한 3개 팀이 다시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그 결과 ‘네얼간이’ 팀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유니티’가 준우승, ‘PKONE’이 3위를 차지했다.


40대 이상부에서는 3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경쟁한 끝에 ‘웰빙’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성인부와 40대 이상부 입상팀에는 시상보드와 몰텐 농구공, 우승 티셔츠, 래피젠헬스케어 검진권 등이 수여됐다.


한기범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은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농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농구를 통해 세대가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선수들에게는 실력을 겨루고 성장의 경험을 쌓는 기회를, 성인 농구 동호인들에게는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청소년 왕중왕전과 성인 3X3 농구대회를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농구가 특정 연령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임을 보여줬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농구를 통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어린이 심장병 환우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농구 꿈나무 육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앞으로도 농구를 매개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스포츠를 통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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