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공지사항

공개·회원 42명

제9회 서울특별시 지적장애인 농구대회에서 ..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한기범희망재단 한기범대표는 7월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체육관 에서 열린 제9회 서울특별시 지적장애인 농구대회 친선경기에서 연예인농구단 더홀과 장애인대표단 선수들이 열띤 경 기를 펼치고 있다.

5회 조회

04606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8길14 탑빌딩 101호  | 대표전화 02-3391-7091 | FAX 02-6085-7091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 고유번호 201-82-07975 | 이사장 : 이한범     회장 : 한기범

후원계좌 | IBK기업은행 02-3391-7091 / 우리은행 1005-602-125495

COPYRIGHT©YESHAN21 ALL RIGHT RESERVED | E-mail yeshan21@hanmail.ne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