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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In 보도자료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회장 한기범)과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대표 안상호)는 최근 국립공원 북한산 생태탐방원 강당에서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대장 김웅한) 출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2월 2일 네팔로 출국해 11박 12일간 김웅한 대장(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의 인솔로 해발 4130m의 안나푸르나 B.C.에 도전할 예정이다.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조병준 군(서울 용동초등학교 5학년/완전대혈관전위), 함우진 군(인천 장아초등학교 6학년/단심실), 강찬율 군(서울 명일초등학교 6학년/양대혈관우심실기시), 문준호 군(부산 명지중학교 1학년/대동맥축착), 안세준 군(강원대학교 제2캠퍼스 간호학과/심실중격이 온전한 폐동맥폐쇄) 등 복잡 심장질환을 가진 청소년과 보호자, 김웅한 교수(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광호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자경 과장(부천세종병원 소아심장과), 연규홍 사무총장(한기범희망나눔), 안상호 대표(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를 이끄는 김웅한 대장(서울대어린이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은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이 남아 있다.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 능력이 떨어질 거라 생각하는데 꾸준히 등산하고 있는 아이들의 체력은 일반인보다 오히려 체력이 더 좋다.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초등학생 아이도 설악산 대청봉에 거뜬히 오른다”며 “우리 아이들이 히말라야에 오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큰 의미가 있고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안상호 대표는 “편견은 편견으로 끝나지 않고 차별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오해와 편견으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환아 부모님들과 노력해 왔고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든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할 수 있음을 증명해왔다”며 “히말라야 원정대라는 우리 아이들의 멋진 도전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선천성 심장병 아이는 다르지 않을까'라는 오해와 편견이 모두 사라지길 바란다. 더불어 심장병으로 산전 진단받은 부모가 막연한 불안감으로 뱃속의 아기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내어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저희 재단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진행하는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인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캠페인과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 캠페인 등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 굉장히 뜻 깊다”며 “심장병 어린이들의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 귀감이 되어 심장병 어린이들과 환아 가족들에 대한 편견이 모두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2003년 만들어진 비영리 환자단체로 선천성 심장병 병명별 강연 [우리아기심장알기],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 콩닥콩닥 가족여행 [休], 의료진과 소통하는 토크쇼 [오즈의 마법사], 겨울캠프 [눈내리는밤, 우리들의 이야기], 심폐소생술교육 [우리아기 생명지킴이 119 302], 지역별 정기모임 [새하마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mailto:mini@sporbiz.co.kr)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http://www.hansbiz.co.kr)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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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In 보도자료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 회장 한기범),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대표 안상호)는 21일 국립공원 북한산 생태탐방원 강당에서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대장 김웅한) 출정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2월 2일 네팔로 출국하여 11박 12일간 김웅한 대장(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의 인솔로 해발 4,130m의 안나푸르나 B.C.에 도전할 예정이다.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복잡 심장질환을 가진 청소년과 보호자 그리고 김웅한 교수(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광호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자경 과장(부천세종병원 소아심장과), 연규홍 사무총장(한기범희망나눔), 안상호 대표(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조병준 군, 함우진 군, 강찬율 군, 문준호 군 등 어린이 원정 대원들과 부모들은 지난 11개월 동안 히말라야 원정대를 준비하면서 관악산, 노고산,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팔봉산, 마니산, 금정산, 청태산, 설악산, 두타산, 소백산 등 다양한 산과 금정산성 4대문 종주, 불수사도북(북한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 종주에 이르기까지 30여 차례의 단체 산행 훈련과 12월과 1월 혹한의 날씨 속에서 동계 백패킹 훈련을 마쳤다.  이번 원정대의 막내인 조병준 군은 “지금까지 올라본 적 없는 높은 산이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선천성 심장병을 가졌어도 어떤 일이든 도전하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아기가 심장병이 있어도 저처럼 건강하게 자라니까 꼭 낳으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원정대에서 가장 등산을 잘한다는 함우진 군은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을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형, 친구, 동생과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올라가 심장병이 있어도 4,000m 넘는 산에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원정대원 가운데 맏형인 안세준 군은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는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16년 한라산 원정대부터 참가하고 있다. 8년 동안 국내의 다양한 산에 오르며 선천성 심장병이 있어도 정상 심장을 가진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고산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일반 사람들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히말라야에 동생들과 멋지게 올라 선천성 심장병과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싶다”라고 출정식 소감을 전했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를 이끄는 김웅한 대장(서울대어린이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은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이 남아 있다.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 능력이 떨어질 거라 생각하는데 꾸준히 등산하고 있는 아이들의 체력은 일반인보다 오히려 체력이 더 좋다.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초등학생 아이도 설악산 대청봉에 거뜬히 오른다”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이 히말라야에 오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큰 의미가 있고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안상호 대표는 “편견은 편견으로 끝나지 않고 차별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오해와 편견으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환아 부모님들과 노력해 왔고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든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할 수 있음을 증명해왔다”라고 말하며 “히말라야 원정대라는 우리 아이들의 멋진 도전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선천성 심장병 아이는 다르지 않을까”라는 오해와 편견이 모두 사라지길 바라며 더불어 심장병으로 산전 진단받은 부모가 막연한 불안감으로 뱃속의 아기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내어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진행하는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인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캠페인과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 캠페인 등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 굉장히 뜻 깊다”며 “심장병 어린이들의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 귀감이 되어 심장병 어린이들과 환아 가족들에 대한 편견이 모두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다녀오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2003년 만들어진 비영리 환자단체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출처 : ROOKIE(http://www.rookie.co.kr)(http://www.rookie.co.kr) https://www.rooki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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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In 보도자료
(사)한기범희망나눔,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21일 국립공원 북한산 생태탐방원 강당에서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대장 김웅한) 출정식을 가졌다. 원정대는 오는 2월 2일 네팔로 출국한다.   11박 12일간이라는 긴 일정으로 떠나는 원정대는 김웅한 대장(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이 이끈다. 이들은 해발 4,130m의 안나푸르나 B.C.에 도전할 예정이다.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원정대의 대원으로는 조병준(서울 용동초등학교 5학년/완전대혈관전위), 함우진(인천 장아초등학교 6학년/단심실), 강찬율(서울 명일초등학교 6학년/양대혈관우심실기시), 문준호(부산 명지중학교 1학년/대동맥축착), 안세준(강원대학교 제2캠퍼스 간호학과/심실중격이 온전한 폐동맥폐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광호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와 윤자경 과장(부천세종병원 소아심장과), 연규홍 사무총장(한기범희망나눔), 안상호 대표(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등이 동행한다.   이번 히말라야 원정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 대원(조병준·함우진 ·강찬율·문준호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지난 11개월 동안 관악·노고·북한·도봉·수락·팔봉·마니·금정·청태·설악·두타·소백산 등 다양한 산과 금정산성 4대문 종주, 불수사도북(북한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 종주에 이르기까지 30여 차례의 단체 산행 훈련을 가졌다. 또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동계 백패킹 훈련을 마쳤다.   이번 원정대의 막내인 조병준 군은 “지금까지 올라본 적 없는 높은 산이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선천성 심장병을 가졌어도 어떤 일이든 도전하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아기가 심장병이 있어도 저처럼 건강하게 자라니까 꼭 낳으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원정대에서 가장 등산을 잘한다는 함우진 군은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을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형, 친구, 동생과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올라가 심장병이 있어도 4,000m 넘는 산에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원정대원 가운데 맏형인 안세준 군은 “저는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16년 한라산 원정대부터 참가하고 있는데 8년 동안 국내의 다양한 산에 오르며 선천성 심장병이 있어도 정상 심장을 가진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고산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일반 사람들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히말라야에 동생들과 멋지게 올라 선천성 심장병과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웅한 대장은 “우리 사회에는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 능력이 떨어질 거라 생각하는데 꾸준히 등산하고 있는 아이들의 체력은 일반인보다 오히려 체력이 더 좋다"며 "우리 아이들이 히말라야에 오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큰 의미가 있고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안상호 대표는 “편견은 편견으로 끝나지 않고 차별로 이어진다"며 “히말라야 원정대라는 우리 아이들의 멋진 도전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선천성 심장병 아이는 다르지 않을까”라는 오해와 편견이 모두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기범 회장은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진행하는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인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캠페인과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 캠페인 등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 굉장히 뜻 깊다”며 “심장병 어린이들의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 귀감이 되어 심장병 어린이들과 환아 가족들에 대한 편견이 모두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2003년 만들어진 비영리 환자단체로 선천성 심장병 병명별 강연 [우리아기심장알기],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 콩닥콩닥 가족여행 [休], 의료진과 소통하는 토크쇼 [오즈의 마법사], 겨울캠프 [눈내리는밤, 우리들의 이야기], 심폐소생술교육 [우리아기 생명지킴이 119 302], 지역별 정기모임 [새하마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하고 있다.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4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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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회장 한기범)과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대표 안상호)가 21일 국립공원 북한산 생태탐방원 강당에서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대장 김웅한) 출정식을 가졌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2월 2일 네팔로 출국한다. 11박 12일간 김웅한 대장(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의 인솔로 해발 4130m의 안나푸르나 B.C.에 도전할 예정이다.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조병준 군(서울 용동초등학교 5학년/완전대혈관전위), 함우진 군(인천 장아초등학교 6학년/단심실), 강찬율 군(서울 명일초등학교 6학년/양대혈관우심실기시), 문준호 군(부산 명지중학교 1학년/대동맥축착), 안세준 군(강원대학교 제2캠퍼스 간호학과/심실중격이 온전한 폐동맥폐쇄) 등 복잡 심장질환을 가진 청소년과 보호자 그리고 김웅한 교수(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광호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자경 과장(부천세종병원 소아심장과), 연규홍 사무총장(한기범희망나눔), 안상호 대표(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조병준 군, 함우진 군, 강찬율 군, 문준호 군 등 어린이 원정대원들과 부모들은 지난 11개월 동안 히말라야 원정대를 준비했다. 관악산, 노고산,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팔봉산, 마니산, 금정산, 청태산, 설악산, 두타산, 소백산 등 다양한 산과 금정산성 4대문 종주, 불수사도북(북한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 종주에 이르기까지 30여 차례의 단체 산행 훈련과 12월과 1월 혹한의 날씨 속에서 동계 백패킹 훈련을 마쳤다. 이번 원정대의 막내인 조병준 군(서울 용동초등학교 5학년/완전대혈관전위)은 "지금까지 올라본 적 없는 높은 산이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선천성 심장병을 가졌어도 어떤 일이든 도전하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아기가 심장병이 있어도 저처럼 건강하게 자라니까 꼭 낳으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원정대에서 가장 등산을 잘한다는 함우진 군(인천 장아초등학교 6학년/단심실)은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을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형, 친구, 동생과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올라가 심장병이 있어도 4000m 넘는 산에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원정대원 가운데 맏형인 안세준 군(21세·강원대 제2캠퍼스 간호학과)은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는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16년 한라산 원정대부터 참가하고 있다. 8년 동안 국내의 다양한 산에 오르며 선천성 심장병이 있어도 정상 심장을 가진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고산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일반 사람들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히말라야에 동생들과 멋지게 올라 선천성 심장병과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싶다"고 출정식 소감을 전했다.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를 이끄는 김웅한 대장은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이 남아 있다. 선천성 심장병이 있으면 운동 능력이 떨어질 거라 생각하는데 꾸준히 등산하고 있는 아이들의 체력은 일반인보다 오히려 체력이 더 좋다.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초등학생 아이도 설악산 대청봉에 거뜬히 오른다"며 "우리 아이들이 히말라야에 오르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큰 의미가 있고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상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표는 "편견은 편견으로 끝나지 않고 차별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오해와 편견으로 인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환아 부모님들과 노력해 왔고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든 꿈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할 수 있음을 증명해 왔다"며 "히말라야 원정대라는 우리 아이들의 멋진 도전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 ‘선천성 심장병 아이는 다르지 않을까”라는 오해와 편견이 모두 사라지길 바라며 더불어 심장병으로 산전 진단받은 부모가 막연한 불안감으로 배 속의 아기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내어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기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회장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진행하는 선천성 심장병과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의 일환인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캠페인과 '세상을 바꾸는 히말라야 원정대' 캠페인 등으로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 굉장히 뜻 깊다"며 "심장병 어린이들의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 귀감이 되어 심장병 어린이들과 환아 가족들에 대한 편견이 모두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포기하지 않고 무사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는 2003년 만들어진 비영리 환자 단체다. 선천성 심장병 병명별 강연 '우리아기심장알기', 선천성 심장병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인식개선운동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세상을 바꾸는 원정대', 콩닥콩닥 가족여행 '休', 의료진과 소통하는 토크쇼 '오즈의 마법사', 겨울캠프 '눈 내리는 밤, 우리들의 이야기', 심폐소생술교육 '우리아기 생명지킴이 119 302', 지역별 정기모임 '새하마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주목을 받았다.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하고 있다. [사진=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심재희 기자 kkamanom@mydaily.co.kr-(mailto:kkamanom@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http://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https://mydaily.co.kr/page/view/202401241046160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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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기범희망나눔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W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후원의 밤’을 열였다.    올 한해 심장병 어린이에게 생명의 존귀함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을, 농구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데 사랑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들이 함께 한 이날 행사는 탤런트 김덕현과 아나운서 안소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한기범희망나눔에 봉사를 아끼지 않은 우수 자원 봉사자들을 시상한 1부에서는 소진자·라문희·목지현·이세민·고은서·정국진 씨가 한기범희망나눔상을 수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에는 ㈜래피젠 박재구 대표와 진바비 권은진 대표, 그리고 김동희 씨가 수상했다. 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에는 코리아결제시스템㈜ 박형민 대표, 마이티마우스 이상철(추플렉스), 소준섭(쇼리) 씨가 수상했다.   국회 보건복지부위원장상에는 로체스터재활병원 서자희 기획조정실장과 ㈜한성개발 이종숙 이사, 세인트바인 승재희 대표가 수상했으며, 국회 보건복지부장관상에는 고천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재원 사무국장, ㈜나스포 민병조 대표, 리틀꼬마등대어린이집 강선영 원장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의정부쾌척한방병원 이원일 대표원장,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 ㈜유일엠에스 박찬문 대표, 팀메이커 한재규 대표, 한국보컬트레이너협회 박래준 회장, 가수 미스터붐박스 씨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수란·래준· 미스터붐박스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이 끝난 후 무대에 오른 한기범 회장은 올 한 해 다양한 나눔활동 보고한 뒤 “올해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눔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2024년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해오고 있다.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41127(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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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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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6일 서울시 종로구의 SW컨벤션센터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한 해 동안 사랑과 후원이라는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해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존귀함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을, 농구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탤런트 김덕현과 아나운서 안소영의 사회로 1부와 2부에 걸쳐 펼쳐졌다. 1부는 지난 한 해 동안 한기범희망나눔에 봉사하신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이 벌어졌다. 한기범희망나눔상은 소진자, 라문희, 목지현, 이세민, 고은서, 정국진 씨가 수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은 ㈜래피젠 박재구 대표이사, 진바비 권은진 대표, 김동희 씨가 품에 안았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은 코리아결제시스템㈜ 박형민 대표이사, 마이티마우스 이상철(추플렉스), 소준섭(쇼리), 국회 보건복지부위원장상은 로체스터재활병원 서자희 기획조정실장, ㈜한성개발 이종숙 이사, 세인트바인 승재희 대표가 받았다. 국회 보건복지부장관상은 고천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재원 사무국장, ㈜나스포 민병조 대표이사, 리틀꼬마등대어린이집 강선영 원장, 감사패는 의정부쾌척한방병원 이원일 대표원장, ㈜조이시티 조성원 CEO, ㈜유일엠에스 박찬문 대표이사, 팀메이커 한재규 대표, 한국보컬트레이너협회 박래준 회장, 가수 미스터붐박스가 거머쥐었다.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 후에는 한기범 회장이 올 한 해 다양한 나눔 활동 보고로 1부를 마무리 했다. 2부에서는 축하공연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가수 수란, 가수 래준, 가수 미스터붐박스가 축하공연으로 '후원의 밤'을 더욱 빛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올 한 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심재희 기자 kkamanom@mydaily.co.kr-(mailto:kkamanom@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http://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207175144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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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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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박종민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이 6일 오후 S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기범희망나눔은 한 해 동안 심장병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존귀함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을, 농구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과 후원이라는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이들을 초대해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행사는 탤런트 김덕현과 아나운서 안소영의 사회로 1부와 2부에 걸쳐 열렸다. 1부는 한 해 동안 한기범희망나눔에 봉사한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으로 꾸려졌다. 한기범희망나눔상은 소진자, 라문희, 목지현, 이세민, 고은서, 정국진 씨가 수상했고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은 ㈜래피젠 박재구 대표이사, 진바비 권은진 대표, 김동희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은 코리아결제시스템㈜ 박형민 대표이사, 마이티마우스 이상철(추플렉스), 소준섭(쇼리) 씨가, 국회 보건복지부위원장상은 로체스터재활병원 서자희 기획조정실장, ㈜한성개발 이종숙 이사, 세인트바인 승재희 대표가 받았다. 국회 보건복지부장관상은 고천나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재원 사무국장, ㈜나스포 민병조 대표이사, 리틀꼬마등대어린이집 강선영 원장, 감사패는 의정부쾌척한방병원 이원일 대표원장, ㈜조이시티 조성원 CEO, ㈜유일엠에스 박찬문 대표이사, 팀메이커 한재규 대표, 한국보컬트레이너협회 박래준 회장, 가수 미스터붐박스가 차지했다.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 후에는 한기범 회장이 한 해를 돌아보는 나눔 활동 보고로 1부를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 모습. /한기범희망나눔 제공 2부는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가수 수란, 래준, 미스터붐박스의 축하공연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실시했다. 한기범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다”며 “2024년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mailto:mini@sporbiz.co.kr)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http://www.hansbiz.co.kr)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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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이 어린이 심장병과 다문화가정 및 농구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은 희망입니다 후원의 밤'을 6일 저녁 서울 종로구 SW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기범 회장을 비롯한 이한범 이사장, 이형주 단장 등 희망나눔 주요 인사들과 지상욱 전 국회의원 등 한기범 희망나눔을 후원하는 각계각층 후원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3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니 오늘 오신 분들과 함께 해 왔고 그래서 오신 분 모두 친근한 얼굴들이어서 더 반갑다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는 후원의 약속을 당부했다. 지 전 의원은 "학생시절부터 한기범 선수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오늘도 정치인이 아닌 팬의 한 사람으로 참석했다"며 "앞으로 정치를 하던 안 하던 무슨 일을 하더라도 한기범 희망나눔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먼저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에 이어 한기범 희망나눔이 올 한해 활동했던 사항을 한 회장이 직접 보고했다. 한기범 희망나눔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 다문화 가정, 심장병 등 희귀 난치병 어린이, 농구 꿈나무, 청소년 등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필리핀까지 찾아가 농구를 배우고 경기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한 한 해를 보냈다. 한기범 회장은 하승진, 서장훈 선수들이 등장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최장신 농구선수로 활약하다가 현재 한기범농구교실 단장이자 방송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206010003677&t=170660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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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장선희 기자] (사)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이 6일 오후 SW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기범희망나눔이 지난 한 해 동안 심장병 어린이에게는 생명의 존귀함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는 더불어 사는 삶을,  농구꿈나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과 후원이라는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해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한기범희망나눔 ‘후원의 밤’은 탤런트 김덕현과 아나운서 안소영의 사회로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 진행된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은 ▲국회 보건복지부위원장상 등을 봉사자들에게 수여했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수란, 가수 래준, 가수 미스터붐박스의 축하공연으로 ‘후원의 밤’을 더욱 빛냈다. 한기범 회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올 한 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라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소외되고 어려운지역에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베이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86 출처 : 베이비타임즈(h(https://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86)ttp://www.babytimes.co.kr)(http://www.babytimes.co.kr)(https://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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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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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의미있는 3X3 농구대회가 성료했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4일 서울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금천구청의 협조 후원을 받아 금천구 농구협회,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최·주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의 협찬으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는 초등부(16팀), 중등부(16팀), 고등부(16팀) 총 48팀(192명)이 출전하였으며, 아나운서 박종민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축하공연으로 치어리딩팀인 팝콘이 공연을 펼치며 그 막을 열었고,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에 관중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서울바른세상병원의 의료지원으로 보다 안전한 대회가 되었다. 이번 대회의 입상 팀에게는 우승팀에 한기범희망나눔상과 시상보드 및 농구공과 작전보드, 준우승 팀에게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농구노트, 시상보드를,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시상보드가 수여 되었으며, 참가자 전원 ㈜래피젠 손가락 부목이 기념품으로 제공 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는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고 농구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으며, 선의의 승부를 통해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회장은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마지막으로 올 해의 농구대회가 끝이 났는데,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에너지와 희망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농구꿈나무육성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6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iaspire@sportsseoul.com(mailto:iaspire@sportsseoul.com)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37737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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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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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4일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는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의 협조 후원을 받아 열렸다. 금천구 농구협회(회장 강혜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 회장 한기범)이 주최·주관했고,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지점장 황현태)이 특별후원했다. 초등부(16팀), 중등부(16팀), 고등부(16팀) 총 48팀(192명)이 출전했다. 개회식 축하공연으로 치어리딩 팀 팝콘이 공연을 펼쳤고, 서울바른세상병원의 의료지원으로 보다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됐다. 우승팀에 한기범희망나눔상과 시상보드 및 농구공과 작전보드가 주어졌다. 준우승 팀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농구노트, 시상보드,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시상보드가 수여됐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래피젠 손가락 부목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는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 그리고 농구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선의의 승부로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무대가 됐다. 한기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은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마지막으로 올 해의 농구대회가 끝났다.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에너지와 희망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농구꿈나무육성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6일 수요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 입상 팀* 초등부 - 우승 : 푸른솔, 준우승 : 레볼루션, 3위 : 빌게이츠* 중등부 - 우승 : NH3, 준우승 : XXX, 3위 : 월촌중 농구부* 고등부 - 우승 : FBP, 준우승 : 더블치즈버거, 3위 : 173 [사진=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심재희 기자 kkamanom@mydaily.co.kr-(mailto:kkamanom@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http://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2041812477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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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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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가 선수들 간 화합을 만들어 내며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3일(일) 오전 9시 30분부터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아나운서 박종민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축하공연으로 치어리딩팀인 팝콘이 공연을 펼쳤다.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는 초등부(16팀), 중등부(16팀), 고등부(16팀)  등 총 48팀 19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각 팀 간의 치열한 대결을 벌인 결과 입상은 초등부(우승: 푸른솔 준우승: 레볼루션 3위: 빌게이츠), 중등부(우승: NH3 준우승: XXX 3위: 월촌중 농구부), 고등부(우승: FBP 준우승: 더블치즈버거 3위: 173)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시상보드 및 농구공과 작전보드, 준우승 팀에게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농구노트, 시상보드를,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시상보드가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 ㈜래피젠 손가락 부목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한기범 대표는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마지막으로 올 해의 농구대회가 끝이 났는데,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에너지와 희망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농구꿈나무육성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의 협조 후원을 받아 금천구 농구협회(회장 강혜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 회장 한기범) 주최·주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지점장 황현태)에서 협찬했다. 서울바른세상병원은 선수들의 안전한 대회를 위해 의료지원을 했다.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12월 6일 수요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미진 기자(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9%80%EB%AF%B8%EC%A7%84)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4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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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4일 9시 30분 금천구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금천구청의 협조 및 후원을 받아 금천구 농구협회,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최·주관,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의 협찬으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한기범희망나눔은 4일 "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는 초등부(16팀), 중등부(16팀), 고등부(16팀) 총 48팀(192명)이 출전했으며, 아나운서 박종민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에는 축하공연으로 치어리딩팀인 팝콘이 공연을 펼치며 그 막을 열었고,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에 관중들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서울바른세상병원의 의료지원으로 보다 안전한 대회가 됐다"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한기범희망나눔은 "이번 대회의 입상 팀에게는 우승팀에 한기범희망나눔상과 시상보드 및 농구공과 작전보드, 준우승 팀에게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농구노트, 시상보드를,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 농구공, 시상보드가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 래피젠 손가락 부목이 기념품으로 제공 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는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고 농구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으며, 선의의 승부를 통해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했다.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은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를 마지막으로 올 해의 농구대회가 끝이 났는데,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에너지와 희망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농구꿈나무육성을 위해 힘을 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기범희망나눔은 "6일 수요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mailto:kkomag@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http://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2041237058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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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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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래피젠에서 후원받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1000개를 구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구립시흥노인교실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해 (주)래피젠과 함께 금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농구 안전캠프'를 진행했다. 다음달 3일에는 '청소년 건강증진 3대3 금천구 농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기범 회장은 "이번 후원이 구립시흥노인교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사는 금천구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과 (주)래피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122010014877&t=170659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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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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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김현아 기자  |  금천구는 22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래피젠에서 후원받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1,000개를 금천구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구립시흥노인교실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해 (주)래피젠과 함께 금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농구 안전캠프’를 진행했다. 12월 3일에는 ‘청소년 건강증진 3대3 금천구 농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기범 회장은 “이번 후원이 구립시흥노인교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사는 금천구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과 (주)래피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http://www.m-i.kr) 김현아 기자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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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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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이 심장병 어린이 돕기 코리아결제 시스템배 3X3 농구대회를 열었다. 21일 재단에 따르면 대회는 한기범 희망나눔 주최·주관, 코리아결제 시스템주식회사 메인 후원, 북경옌진맥주, 진바비 후원, 의정부 쾌척한방병원 의료 지원으로 열렸다. 모두 12팀이 출전한 18일 경기는 A, B, C조 예선 경기 뒤 각 조 1위가 결승리그에 진출했다. A조 1위 골든에이지  스포츠, B조 1위 마라탕팀, C조 1위 인포남팀의 치열한 공방 끝에 골든에이지 스포츠팀이 2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마라탕팀과 인포남팀 경기는 20대 15로 마무리해 마라탕팀이 준우승했다. 두 팀은 우승팀 50만 원, 준우승팀 30만 원 상금을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고자 재단에 기부했다.  도봉동 실내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경기는 안소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김재롱, 쏘킴, 연예진이 축하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박형석 코리아결제 시스템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리아결제 시스템배 농구대회를 개최해 뜻깊고, 농구대회로 시작한 응원의 마음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져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기범 회장은 "꾸준한 관심으로 성인농구대회가 열려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나누길 바란다"며 "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은 앞으로도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12월 3일 금나래 문화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와 12월 6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채 기자 chae@kihoilbo.co.kr(mailto:chae@kihoilbo.co.kr)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 KIHOILBO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http://www.kihoilbo.co.kr)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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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박종민 기자] 법무부 서울소년원은 건강하고 올바른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농구연맹(KBL)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은 신청받은 전국 초중고와 보육원, 오지 지역 등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KBL 은퇴 선수, 드래프트 미지명 선수 등을 파견해 수업을 진행하며 소년보호기관 중 서울소년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정돼 운영된다. 서울소년원에서는 프로 선수 출신인 이호영 강사를 초빙해 9월 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12회에 걸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농구에 대한 이해, 기본 기술 습득과 전술 지도는 물론 규칙을 준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과정으로 실시된다. 특히 20일엔 김동욱 코치가 일일 강사로 파견돼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군은 “프로농구 선수로 활동한 강사님의 꾸준한 수업 덕분에 몰랐던 농구 규칙도 배우고, 농구 실력도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해했다. 이영호 서울소년원장은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 사업을 통해 소년원 학교 체육 활성화에 도움을 주신 KBL 등 모두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자원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mailto:mini@sporbiz.co.kr)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http://www.hansbiz.co.kr)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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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18일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코리아결제시스템배 3X3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코리아결제시스템배 농구대회'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최주관했다. 코리아결제시스템 주식회사의 메인후원했고, 북경옌진맥주, 진바비가 후원했다. 의정부쾌척한방병원이 의료지원해 총 12팀이 출전했다. 안소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막을 연 대회는 가수 김재롱, 쏘킴, 연예진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출전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각자 다른 직업의 선수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농구를 즐기며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개회식에 참석한 대회장 코리아결제시스템(주) 박형석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코리아결제시스템배 농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뜻 깊고, 농구대회로 시작된 응원의 마음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져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는 A, B, C조 조별리그 예선 경기 후 각 조 1위가 결선리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A조 1위 골든에이지 스포츠, B조 1위 마라탕, C조 1위 인포남팀의 치열한 공방 끝에 골든에이지스포츠팀이 2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라탕은 인포남을 20-15로 꺾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골든에이지스포츠와 준우승팀 마라탕에는 각각 상금 50만 원, 30만 원이 주어졌다. 두 팀은 상금을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에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회장은 "작년에 이어 성인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성인농구대회가 이어져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힘줬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12월 3일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 12월 6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기사제공 점프볼 점프볼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254191(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25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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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어린이 돕기 코리아결제시스템배 3X3 농구대회’가 지난 18일 서울 도봉 실내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예선 경기 후 각 조에서 1위한 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한 이날 대회는 각 팀에서 우승한 총 12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경기 초반부터 승부욕을 불태우며 치열한 공방을 벌인 A조 1위(골든에이지 스포츠)와 B조 1위(마라탕), C조 1위(인포남팀)는 골든에이지 스포츠팀에 2승을 내주고 말았다.   이어진 마라탕팀과 인포남팀의 경기에서는 20대15로 마라탕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인 골든에이지스포츠(상금 50만원)와 준우승팀 마라탕(상금 30만원)은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에 써달라며 (사)한기범희망나눔에 상금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나누었다. 가수 김재롱, 쏘킴, 연예진은 축하공연으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코리아결제시스템(주) 박형석 회장(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코리아결제시스템배 농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뜻 깊다"며 "농구대회로 시작된 응원의 마음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져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기범 회장은 또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성인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성인농구대회가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주최·주관하고, 코리아결제시스템(주)가 메인후원, 북경옌진맥주, 진바비이 후원, 의정부쾌척한방병원이 의료지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12월 3일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금천구 농구대회’와 12월 6일 SW컨벤션센터에서 ‘2023 후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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